영화 미드나이트 (진기주, 위하준,

오늘의 영화

자정~이다 2021년 6월 오픈청각 장애인 목격자 경미(진기주)가 두 얼굴의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표적이 되면서 벌어지는 무음 추격 스릴러다.

추격 스릴러 장르에 청각장애인과 연쇄살인범이라는 설정을 더해 끈질긴 서스펜스를 배가시킨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듣지 않으려는 주변 사람들의 답답함이 반복되고 관객들에게 조금은 과한 참마를 먹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배우들의 열연, 소재의 절박함, 후반부부터 시작되는 반격이 영화의 발목을 잡는다.

누구에게도 이끌리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장애인 피해자의 용기를 보여주는 영화.

영화 이름 : 자정
장르: 범죄 스릴러
감독 : 권오승
각본 : 권오승
주연 : 진기주, 위하준, 박훈, 길해연, 김혜윤
상영시간: 103분
제조사: 페퍼민트 앤 컴퍼니
배급 : CJ CGV

개장일: 2021년 6월 30일
참여 : 약 100,000 (숫자가 약간 다름)
상영등급 : 만 15세 이상
인터넷 사용자 방문자 평가: 8.35점

자신의 평가: ★★☆☆☆

※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영화의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영화 줄거리

수화상담소에서 일하는 경미(진기주)는 민원을 접수하며 바쁜 나날을 보낸다. 회식을 마치고 엄마와 작별 인사를 하려는 경미는 격렬하게 번쩍이는 소음계를 보고 위급함을 느꼈다. 그녀는 뒤를 돌아보았고 오토바이가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엄마가 골목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을 급히 막으려 하지만 다행히 오토바이가 엄마를 따라잡는다.

멀리서 경미와 엄마가 수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지켜보던 도식(위하준)은 헤어진 엄마를 뒤쫓아 뒤에서 공격하려 했다. 도식은 곧바로 타깃을 바꾸고 소정에게 몸을 돌린 뒤 재빨리 도망친다.

종탁(박훈)은 앞서 화려한 소개팅을 나갔던 여동생 소정이 귀국 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자 걱정한다. 하지만 휴대폰은 꺼지고 종탁은 두려움에 동생을 찾아 나선다.

경미는 차를 세우고 엄마에게 가다가 골목으로 던져진 새하얀 하이힐에 깜짝 놀라 조심스레 골목 안을 들여다본다. 떨리는 여성의 목소리가 도와달라고 애원하지만 경미는 그녀의 말을 듣지 못하고 다시 하이힐이 던져지자 슬슬 골목으로 들어선다.

이를 본 도식은 총을 들고 골목으로 향하고, 입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보고 도움을 청하는 경미를 눈치챈 도식은 경미를 공격한다. 기습 공격에 속수무책이지만, 적은 무리의 도움으로 그 자리에서 빠져나와 도망친다. 그러나 도식은 목격자 경미를 쫓기 시작한다.












주로 나타나다성격

경미(배우: 진기주): 수화상담센터 직원.
청각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있게 말하고 자신있게 인생을 즐기는 경미는 난청인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동안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등 알고 있습니다. 퇴근길 위험에 처한 소정을 본 그는 연쇄살인범 도식에게 쫓기게 된다.

계획하다 (Cast. 위하준) : 두 얼굴의 연쇄살인마.
그는 장난꾸러기처럼 현장에 머물며 경찰에 신고하고 증언까지 한다. 소정을 타깃으로 죽이려던 귀머거리 경미에게 들키자 타깃을 바꿔 쫓기 시작한다.

방송 (Cast. Hoon Park): 전 Caps 해병대 직원.
썬더 네이키드처럼 세상 무서움을 모르는 해병대 출신 여동생 소정을 늘 걱정하는 바보. 소개팅 가는 남동생을 싸고, 치마 길이가 아찔할 정도로 빡빡한 면이 있지만, 그게 다 남동생이 걱정돼서다.


다른 캐릭터


(이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와 자료는 네이버무비와 다음무비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