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3 – 03 – 10-12
장소: 남도의 봄꽃을 찾아서
백학동 정자에서 바라본 전경
해가 진 후 수어댐
억불봉의 장엄함을 비추는 밤
답의 아침
산비탈의 매화
활짝 피어 꽃으로 붐빈다
구례산동에서
지리산 골골
행복의 노란 홍옥 파도
섬진강을 따라 북쪽으로
봄의 물결
아침 반사 때문에
내 마음을 채우다
아침에 내리는 봄비
즐거웠던 시간을 기억하며
돌아가면 후회…
2023. 03. . 12
대방산
고향 해변 석양

억불봉과 수어댐





섬진강의 여유




다압매화마을에서 바라본 섬진강

다압매화마을은 처음 가봤는데 사람도 많고 차안에서 대기시간도 많아서 적응이 쉽지 않았어요.
하기애 대유행으로 인해 축제가 열린지 꽤 되었는데…






산둥성 산수유도 축제를 열었다.
여기에는 사람과 자동차가 너무 많습니다.








대망의 반으로
힐링 여행이었습니다.

산수유
1000살이 넘은 할머니 탓이라고 한다.




출산 시간입니다
산 속 어디선가 발견한 꼬리다.
섬진강을 따라 북쪽으로 운전
임실군 덕치면 장암리 섬진강변…

봄을 꺼내다
봄비와 시시덕거리며 우리는 은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