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 이미지. (대광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 대광건설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짓는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의 모델하우스를 31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이 아파트 단지는 디앤파크(주)가 시행하며,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동 1,02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220㎡다.전용면적 기준으로는 ▲84㎡ 테라스형 등 514가구 ▲136㎡ 테라스형 등 501가구 ▲145~220㎡ 펜트하우스 10가구 등 중대형 규모로 주로 구성됐다.이 단지는 부산과 광역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광역교통망이 가까이에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과 1, 4호선 동래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선전철 단지입니다. 동래역에서 1개 역만 가면 교대역에서 동해선으로, 미남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합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합니다.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동래점, 홈플러스 동래점, 메가마트 동래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이 가까이에 있고, 롯데시네마, CGV, 복천박물관, 금강식물원 등의 문화시설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 밖에 대동병원, 광혜병원 등의 의료시설과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우체국 등의 공공시설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동래역사공원 대광장미비안’은 교육 환경도 우수합니다. 동래구는 교동초등학교, 동해중학교, 동래중학교, 용인고, 동래고, 중앙여고, 대명여고, 학산여고 등 모든 학년의 학교가 도보권 내에 있는 전통적인 명문 학군 지역으로, 일명 ‘동래8학군’입니다. 부산대, 부산교육대 등 부산의 최고 명문 대학과도 가깝습니다.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은 전용면적 84㎡~220㎡의 중대형 유닛만으로 구성되었으며, 채광과 통풍이 편리한 4~7베이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세대 내부는 오픈 발코니, 테라스, 펜트하우스 등의 평면을 도입했으며, 구매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혁신적 디자인도 선보입니다. 시공을 맡은 대광건설(주)은 2022년 종합건설업 주요 시공실적 현황에서 토목-택지 및 토지개발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1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금융, 호텔, 레저, 벤처투자 등으로 진출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업담당자는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은 민간공원 특화사업단지에 적합한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며, “단지를 병풍처럼 둘러싼 동래역사공원과 온천천 산책로, 금정산, 운산, 망월산, 금강공원 등이 인접해 친환경적 생태생활을 실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천로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대광건설,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 모델하우스 31일 오픈…1,025가구 공급” –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대광건설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짓는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의 모델하우스를 31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디앤파크(주)가 운영하며 지하 4층, 지상 28층 규모 14개동, 총 1,02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220㎡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84㎡ 테라스형 등 514가구 ▲136㎡ 테라스형 등 501가구 ▲145~220㎡ 펜트하우스 10가구 등으로 중대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부산 전역과 광역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news.heraldcorp.com









